채식주의자The Vegetarian
🏛️ NYT 21세기
LS 난이도일반 LS 4 · 한국 독자 LS 3
오디오북있음 · 약 5시간
국내 출간창비
지수Lexile 820L
분량188쪽 · ~44,000 words
구성3 chapters
완독 목표약 37일 (하루 3쪽 기준)
감정 키워드육식 혐오, 나무로의 승화, 가부장 폭력 거부, 가늘어짐
한국 독자에게는 한 단계 쉽습니다
한국의 가족 관계와 식사 자리의 공기가 배경입니다. 한국 독자는 그 압력을 설명 없이 압니다.
문체는 이렇습니다
세 부분이 각각 다른 화자의 시선으로 쓰였습니다. 문장은 길지 않지만 감각적인 이미지가 촘촘히 쌓입니다.
작품 배경
한강의 연작 소설로, 수록 중편 「몽고반점」이 2005년 이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데버러 스미스 번역의 영어판이 2016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받으며 한국 문학의 세계적 관심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국내에는 『채식주의자』(창비)로 나왔습니다.
작가
한강.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입니다.
번역가
데버러 스미스(Deborah Smith). 영국의 번역가로 이 작품으로 2016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한강과 함께 받았습니다.
난이도 판정 근거
208쪽으로 짧지만 세 부분의 화자와 시점이 각각 달라 구조 부담이 있고, 이미지 중심의 서술이 이어집니다. 한국 가정과 식탁의 풍경이 배경이라 한국 독자에게는 한 단계 낮게 봅니다. (편집부 판정)
어디서 사나요
왜 이 책인가
가부장적 폭력에 저항해 채식을 고집하다 스스로 나무가 되려는 여인 영혜의 파멸적 미학이다. 한강 작가의 유려하고 서글픈 문장이 영문으로 정교하게 이식되었다.
인상 깊은 문장
I believe that humans should be trees.
참고
한국 소설 — 영어 번역본(맨부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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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AR·Lexile은 한국 독자 기준으로 만든 참고용 값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