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크리크Miracle Creek
LS 난이도일반 LS 3
오디오북있음 · 약 14시간
국내 출간문학동네
분량355쪽
완독 목표약 119일 (하루 3쪽 기준)
문체는 이렇습니다
여러 인물의 시점이 번갈아 나오고 법정 장면과 회상이 교차합니다. 법률·의료 관련 용어가 일부 등장하지만 반복되어 금방 익숙해집니다.
작품 배경
2019년 파라 스트라우스 지루에서 나온 앤지 킴의 첫 장편입니다. 2020년 에드거상 신인장편상을 비롯해 신인 추리소설 상을 여럿 받았습니다. 국내에는 『미라클 크리크』(문학동네)로 나왔습니다.
작가
앤지 킴(Angie Kim). 열한 살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했고 하버드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로 일하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난이도 판정 근거
355쪽에 여러 시점이 교차하고 법률·의료 용어가 섞이지만, 사건이 인과로 이어져 흐름이 분명합니다. 배경이 미국이라 한국 독자 보정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편집부 판정)
어디서 사나요
이런 분에게 잘 맞아요
인물별 시점 표시를 따라가면 흐름을 잃지 않습니다. 법정 용어는 처음 몇 장만 넘기면 편해집니다.
왜 이 책인가
재판 과정을 따라가는 구조라 다음 장이 궁금해 페이지가 잘 넘어갑니다. 영어 소설을 처음 끝까지 읽어 보려는 분께 완독 경험을 만들어 주기 좋은 책입니다. 한국계 이민 가정이 등장하지만 배경은 미국이라 문화적 보정은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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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AR·Lexile은 한국 독자 기준으로 만든 참고용 값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