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Kim Jiyoung, Born 1982
LS 난이도일반 LS 2 · 한국 독자 LS 1
오디오북있음 · 약 4시간
국내 출간민음사
분량176쪽
완독 목표약 59일 (하루 3쪽 기준)
한국 독자에게는 한 단계 쉽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배경 설명 없이 곧바로 이해되는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문체는 이렇습니다
감정을 절제하고 사실을 보고하듯 서술하는 문체가 이어집니다. 문장이 짧고 구조가 단순합니다.
작품 배경
조남주의 소설로 2016년 민음사에서 나왔고, 제이미 장 번역의 영어판이 2020년 라이트라이트에서 출간됐습니다. 2020년 전미도서상 번역문학 부문 롱리스트에 올랐습니다. 2019년 국내에서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작가
조남주. 방송작가로 일하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번역가
제이미 장(Jamie Chang). 한국 문학을 영어로 옮기는 번역가입니다.
난이도 판정 근거
176쪽으로 가장 짧고 문장이 평이하며 보고하듯 담백하게 서술됩니다. 한국 사회의 배경이 전제라 한국 독자에게는 가장 낮은 단계로 봅니다. (편집부 판정)
어디서 사나요
이런 분에게 잘 맞아요
한국어판을 이미 읽었다면 영어판 진입이 매우 수월합니다. 짧아서 며칠 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왜 이 책인가
176쪽으로 이 목록에서 가장 짧고 문장이 평이해 영어 원서 첫 완독용으로 적당합니다. 한국어 원작(민음사)이 널리 읽혀 이미 내용을 아는 독자가 많고, 그만큼 영어 문장에만 집중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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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AR·Lexile은 한국 독자 기준으로 만든 참고용 값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