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Free Food for Millionaires
LS 난이도일반 LS 4 · 한국 독자 LS 3
오디오북있음 · 약 25시간
국내 출간인플루엔셜
분량736쪽
완독 목표약 246일 (하루 3쪽 기준)
한국 독자에게는 한 단계 쉽습니다
뉴욕 한인 이민 사회의 생활과 교회·가게 풍경이 배경입니다. 한국 독자는 그 공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문체는 이렇습니다
3인칭 시점으로 여러 인물의 사정을 옮겨 다니며 서술합니다. 문장은 담백한 편이고 등장인물이 많습니다.
작품 배경
이민진의 첫 장편으로 2007년 미국에서 출간됐습니다. 1990년대 뉴욕의 한인 이민 가정과 그 자녀 세대가 배경입니다. 국내에는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인플루엔셜, 전 2권)으로 나왔습니다.
작가
이민진(Min Jin Lee, 1968년 서울 출생). 일곱 살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예일대와 조지타운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로 일하다 작가가 되었습니다.
난이도 판정 근거
736쪽으로 이 목록에서 가장 깁니다. 문장 자체는 담백하지만 분량이 난이도를 크게 올립니다. 1990년대 뉴욕 한인 이민 사회가 배경이라 한국 독자에게는 한 단계 낮게 봅니다. (편집부 판정)
어디서 사나요
이런 분에게 잘 맞아요
736쪽이라 하루 분량을 정해 두고 길게 보고 읽기를 권합니다. 인물이 많아 처음에 이름을 적어 두면 편합니다.
왜 이 책인가
『파친코』를 쓴 이민진의 첫 장편입니다. 1990년대 뉴욕 한인 이민 사회가 배경이라 한국 독자에게 익숙한 장면이 많습니다. 736쪽으로 길어 오래 붙잡고 읽을 책을 찾는 분께 맞습니다. 오디오북이 25시간이라 듣기와 병행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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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AR·Lexile은 한국 독자 기준으로 만든 참고용 값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