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Almond
LS 난이도일반 LS 2 · 한국 독자 LS 1
오디오북있음 · 약 5시간
국내 출간창비
분량272쪽
완독 목표약 91일 (하루 3쪽 기준)
한국 독자에게는 한 단계 쉽습니다
한국 학교와 가족의 풍경이 배경 설명 없이 읽힙니다.
문체는 이렇습니다
1인칭 화자의 담백한 문장이 이어집니다. 감정을 절제한 서술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작품 배경
손원평의 소설로 2016년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받았고, 영어판은 샌디 주선 리 번역으로 2020년 하퍼비아에서 나왔습니다. 2020년 일본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을 받았습니다. 국내에는 『아몬드』(창비)로 나왔습니다.
작가
손원평.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합니다.
번역가
샌디 주선 리(Sandy Joosun Lee). 한국 문학을 영어로 옮기는 번역가입니다.
난이도 판정 근거
짧은 문장과 낮은 복문 비율, 272쪽의 적당한 분량입니다. 한국 학교·가족이 배경이라 문화적 부담이 거의 없어 가장 낮은 단계로 봅니다. (편집부 판정)
어디서 사나요
이런 분에게 잘 맞아요
청소년 독자도 함께 읽을 수 있는 문장 수준입니다. 한국어판을 먼저 읽었다면 영어판 진입이 한결 쉽습니다.
왜 이 책인가
문장이 짧고 복문이 적어 이 목록에서 가장 읽기 쉬운 축입니다. 272쪽에 오디오북도 다섯 시간이 되지 않아 듣기와 함께 읽기에 좋습니다. 한국 학교와 가족이 배경이라 장면을 그리는 데 힘이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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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AR·Lexile은 한국 독자 기준으로 만든 참고용 값이에요.